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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작 유형(Launch Type)과 용량 공급자 전략(Capacity Provider Strategy)의 차이 20260305 | 2026-03-05 10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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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생각
그냥 용량 공급자 전략을 써야한다고만 기억하면 됨. (기본값도 용량 공급자 전략으로 되어있음)
[!note] ECS 서비스에서 **시작 유형(Launch Type)**과 **용량 공급자 전략(Capacity Provider Strategy)**은 "내 컨테이너를 어디에 띄울 것인가"를 결정하는 두 가지 방식입니다.
과거에는 '시작 유형'만 있었지만, 현재는 더 유연한 관리를 위해 '용량 공급자 전략'을 권장하는 추세입니다. 두 방식의 핵심적인 차이를 정리해 드릴게요.
1. 시작 유형 (Launch Type) : "단순한 선택"
가장 직관적인 방식입니다. 태스크를 띄울 인프라를 딱 하나만 고정해서 선택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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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식: "나는 무조건 Fargate만 쓸 거야" 혹은 "무조건 EC2만 쓸 거야"라고 선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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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징: 설정이 매우 간단하지만, 여러 종류의 인프라를 섞어서 쓰는 것이 불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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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유: 식당에 가서 "무조건 소고기 메뉴만 주세요"라고 고정 주문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.
2. 용량 공급자 전략 (Capacity Provider Strategy) : "유연한 배분"
[!note] 하나 이상의 인프라(용량 공급자)를 어떤 비율로 섞어서 쓸지 결정하는 고도화된 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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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용량 공급자 전략 (Capacity Provider Strategy)#💡 왜 '용량 공급자 전략'을 써야 할까요? (핵심 이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