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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신호 대 소음비(Signal-to-Noise Ratio) 20260317 | 2026-03-17 17:24 |
💡 생각
신호 대 소음비가 높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신호 대비 소음의 비율이 높다는걸로 보이는데.. 그냥 신호 대 소음비 라는거를 고유명사처럼 생각하는게 편할듯 신호 대 소음비가 높다 -> 의미있는 정보의 비중이 높다
📑 개념
무엇이 신호고 무엇이 소음인가? 신호 대 소음비를 높인다는 말은 불필요한 소음(노이즈)을 최대한 제거해서 순수한 정보(신호)만 남긴다 는 뜻
📌 상세
신호중에 소음의 비율이 얼마인가? 라고 생각했는데...
[!question] Q. 신호 대 소음비가 높단건 신호 : 소음 중 소음의 비율이 크다는거아냐? A. 아,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! 수학적인 분수 구조를 떠올려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거예요. **신호 대 소음비(
SNR)**는 말 그대로 신호(Signal)를 소음(Noise)으로 나눈 값입니다.
SNR = \frac{\text{Signal}}{\text{Noise}}
- 신호 대 소음비가 높다: 노래 소리(신호)는 쩌렁쩌렁한데 지지직거리는 잡음(소음)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입니다. 아주 깨끗하게 들리겠죠?
- 신호 대 소음비가 낮다: 노래 소리는 작은데 잡음이 너무 커서 노래가 묻히는 상태입니다. 짜증이 나고 듣기 힘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