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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C2기반의 아키텍처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맞게 변경한 아키텍처입니다. 다른 부분은 모두 동일하고 파게이트(Fargate)라고 적혀있는 이 부분만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파게이트(Fargate)의 장점
컨테이너 기반의 아키텍처로 변경했을떄의 장점 가용성(Availability) 보안성(Security)이 확보되고 프로젝트의 생산성(Productivity)이 증가되고, 프로젝트의 유연성(Flexibility)과 확장성(Scalability)확보에 유리해진다.
각각을 현재 상황에맞게 풀어서 설명해보면
가용성(Availability): 초기설정을 잘 해 놓으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 의해 서비스의 자가복구가 가능하다. 유연성(Flexibility): 로드밸런서가 컨테이너 단위로의 접근이 가능해서 동일한 내부 포트(예: 80)를 사용하는 여러 서비스를 띄워도, 각 컨테이너가 고유 IP를 가지므로 충돌 없이 동적 라우팅이 가능하다. 보안성(Security): 파게이트(Fargate) 이용 시 OS 업데이트, 보안패치 등의 OS/인프라 레벨의 보안을 AWS가 책임져준다. 생산성(Productivity): 서버관리 포인트가 줄어들어서 인프라 관리 등의 인프라 운영에 들어가는 반복적인 공수(Heavy Lifting)를 제거하여, 비즈니스 로직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에 인력을 집중 투입할 수 있다.
📝 노트
[!note] EC2는 가상 컴퓨팅 환경이기 때문에 장애 복구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fargate는 컨테이너이므로 수초내에 복구할 수 있습니다.
컨테이너 자체는 자가복구의 기능이 없지만 뒤에서 설명드릴 ECS나 EKS에서는 가능합니다.
그리고 로드밸런서가 EC2같은 서버가 아닌 컨테이너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. 그로인해 자주 사용되는 80포트등의 포트들이 중복사용으로 충돌을 일으킬 가능성이 없습니다.
A컨테이너의 80포트, B컨테이너의 80포트 이런식으로 상세하게 설정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.
그리고 AWS가 보안과 서버인프라 문제를 모두 책임져주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이 될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