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ui-vault/06.Archive/aimSystems/포르자 호라이즌5/타이어와 휠.m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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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타이어 재질==을 잘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. 일반적인 온로드 레이스에는 거리 주행, 스포츠, 세미 슬릭 (+포르자 버전), 슬릭이 사용됩니다. 자동차의 출력을 제대로 받아낼 수 있는 재질을 선택해야 자동차가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. 너무 접지력이 낮은 타이어를 쓰면 코너에서 미끄러지면서 속도를 많이 잃게 됩니다. 반대로 출력에 비해 너무 높은 성능의 타이어를 사용하면 PI를 낭비할 뿐만 아니라 타이어의 최대 성능을 끌어낼 수 없습니다. 

주로 후륜 구동전륜 구동의 경우 순정 상태보다 한 단계 더 높은 타이어를 선택해서 사용해보고, 사륜 구동의 경우 순정 타이어를 사용해본 다음, 접지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타이어 재질을 한 단계 높입니다.

사륜에 비해 전륜,후륜이 구동바퀴에 걸리는 힘이 더 크기 때문에 타이어를 한단계 높은걸 선택하라는 것임 온로드 기준 접지력 순서 순정 < 거리주행 < 스포츠 < 랠리 < 세미 슬릭 < 슬릭

  • 랠리는 온로드 타이어에 오프로드 성능도 겸비하는 느낌이라 온로드 접지력도 꽤 좋은편
  • 슬릭 타이어: 트랙 및 도로 레이스에서 최고의 성능, 하지만 빗길과 오프로드에서는 최악.
  • 세미슬릭 타이어: 트랙과 일반 도로에서 균형 잡힌 성능, 하지만 슬릭만큼의 접지력은 없음.

타이어의 온로드 성능이 높아질수록 오프로드 성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음.

==앞/뒤 타이어 폭==은 앞과 뒤 타이어의 접지력을 개별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. 타이어 폭 업그레이드가 타이어 재질 업그레이드보다 비용이 싸기 때문에 접지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싼 해결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. 앞/뒤 타이어의 접지력이 증가하고 감소함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장단점들을 생각해보면 됨. 후륜은 적절한 오버스티어가 좋다

==휠 스타일==은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휠로 고르세요! 다만 휠마다 무게가 다르고 가벼운 휠은 1-2 PI 정도 차이가 나므로, 목표 PI에서 1-2점이 부족하거나 넘어갈 때 점수를 맞추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=> 1,2점정도 부족할 떄 맞추는 용도

휠 크기를 업그레이드하면 타이어를 얇게 만들어 차의 반응성을 향상시킵니다. 휠 크기가 주행에 미치는 영향 휠크기가 클수록 반응성, 고속주행 안정성이 높아지고 휠 크기가 작아질수록 가속성능이 좋아지고 (타이어 무게 감소 + 접지면적 증가) 고속주행 안정성은 떨어짐.

트랙폭 업그레이드는 타이어 간의 거리를 넓게 만들어 핸들링 성능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. 타이어 폭과 마찬가지로 앞쪽 트랙폭을 넓게 하면 오버스티어(=자동차의 회전 반응성)이 강해지고, 뒷쪽 트랙폭을 넓게 하면 언더스티어(=자동차의 회전 시 안정성)이 강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