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5 Ki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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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 날짜: 2026-02-27
📑 개념
[!abstract] 단순히 "서버를 늘린다"는 개념을 넘어, 시스템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성능과 비용의 효율성을 유지하는것을 의미
확장성의 두 가지 방향: Scale-up vs Scale-out
확장성은 리소스를 추가하는 방식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.
📌 상세
[!check]
① 수직 확장 (Scale-up)
하나의 서버 자체의 사양(CPU, RAM, Disk)을 더 높은 등급으로 교체하는 방식입니다.
장점: 아키텍처 변경이 거의 필요 없고 설정이 단순함.
단점: 하드웨어 한계(Physical Limit)가 존재하며, 사양이 높아질수록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함. 교체 시 다운타임이 발생할 수 있음.
② 수평 확장 (Scale-out)
비슷한 사양의 서버를 여러 대 추가하여 부하를 분산하는 방식입니다.
장점: 이론상 무한 확장이 가능하며, 서버 한 대가 죽어도 서비스 유지가 가능한 고가용성을 제공함.
단점: 트래픽을 분산해 줄 **로드 밸런서(ALB 등)**가 필수적이며, 데이터 동기화와 같은 분산 시스템 설계의 복잡도가 증가함.
📝 노트
[!note]
관련 사례나 반대되는 개념이 있다면 여기에 기록하세요.
본인의 언어로 풀어서 쓰는 것이 제텔카스텔의 핵심입니다.
🔗 지식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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