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 nanoTrans 및 Green MCS 기준이 아님 ![[MCS Architecture.png]] -> 대략 이런 느낌의 것을 구현해내면 MCS System을 구현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. 이걸 구현해낸 aim사 제품이 nanoTrans (greenMCS) 인거고.. **( 이 기능이 MCS의 전부는 절대 아니고 일부분일 것임. )** nanoTrans Functionality 문서를 보면 16가지의 기능이 정의되어 있는데 - Dynamic Route -> 물류 반송 중간중간마다 동적으로 최적경로를 재탐색 하겠다. (**물류 반송**) - Fixed Route -> 사용자가 정의한 고정된 경로로만 반송하겠다. (**물류 반송**) - Load Balancing -> AMHS설비에 과부하 걸리지 않게 밸런싱 하겠다. (**물류 반송**) - Alternate Storage -> 반송명령 수행불가 시 어떻게 처리할것인가? (**물류 반송**, 예외 처리) - Recovery desination -> Idle Carrier의 반송 경로 Block 방지기능 (**물류 반송**) - Fore Transfer -> 반송명령 수행 불가 시 예외처리 (**물류 반송**, 예외 처리) - Carrier Process Type -> Carrier에 따라 반송 (불)가능한 AMHS 설비를 설정하겠다. **물류 반송**) - Bi-Directional Node -> InOut port 강제 제어, 다양한 장비 Scenario 대응 (**물류 반송**, 예외처리) - Transfer Option -> 반송 옵션, 여러가지 예외상황 대응 가능 (**물류 반송**, 예외처리) - Change Destination -> 진행중인 반송명령의 최종 목적지 변경 (**물류 반송**, 예외처리) - Predictive Transfer -> 반송시간 단축을 위한 옵셔널 기능 (**물류 반송**) - Alarm Management -> 알람 발생 및 알람 확인 기능 - Storage Full-rate Management -> Storage 장비의 Carrier 저장량 조절 기능 - Log Analyzing -> TransServer의 Log를 저장 - Rich History -> MCS 명령 수행 이력 관리 - High Performance -> 뭔지 잘 모르겠음 16가지 중 11가지가 물류 반송에 관련된 기능임. 물류 반송 기능이 MCS의 핵심 기능이라고 봐도 되는 것 같고 물류 반송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서브기능들 몇가지가 추가된 상태로 분석된다. 즉, 위에 그려놓은 반송 관련 기능이 MCS의 거의 전부라고 봐도 될 듯하다. 약어도 보면 Material Control System, 물류 제어 시스템이다.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를 구해서 효율적인 Load Balancing을 하면서 어지간한 예외상황에 대해서도 대처가 가능한 물류 반송 자동화 시스템 ( 물론 사용자를 위한 추가기능도 추가해놓은 ) 이라고 하면 되겠다.